Silly Coaster & Tray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통해 순수한 행복을 전하는 일러스트로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Sillysally입니다. 실리샐리의 대표 캐릭터인 실리버니는 항상 꽃을 들고 다니는데, 이번 시즌에는 실리버니와 실리버니가 가장 사랑하는 꽃을 코스터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실리샐리 코스터는 실리콘 소재로 내열성이 뛰어나고 미끄러짐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디에든 올려 두기 좋습니다. 실리샐리만의 사랑스러운 컵 코스터로 일상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보세요! 일러스트 작가가 한정판으로 직접 제작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세라믹 트레이입니다. 직접 만든 트레이 표면에 무늬를 하나하나 정성껏 상감 기법으로 파서 고급스럽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찍어 내는 것이 아닌 손으로 만든 느낌을 남겨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니크한 트레이가 될 거예요!

양세림

실리샐리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Art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그녀의 세계는 ‘sillysally’라는 이름처럼, 아무 이유 없이 웃음이 나오는 순간을 포착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일상에서 비롯된 따뜻한 감정을 귀엽고 유머러스한 형태로 시각화하며, 보는 사람에게 잠시나마 현실의 무게를 잊게 만들어 줍니다. 단순한 장식을 넘어, 하루의 피로를 녹이는 다정한 언어가 되고자 합니다. 실리샐리의 작품 속 장면들은 어디선가 본 듯하지만, 동시에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독특한 온기를 품고 있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집, 한 번쯤 만나고 싶은 동물 친구들이 그려진 장면들은 마치 어릴 적 선물을 받았을 때의 느낌을 자아냅니다. 그렇게 그녀의 그림은 ‘귀여움’이라는 가벼운 언어로 시작해, ‘위로’라는 깊은 감정으로 마주 선 이를 안내합니다.

Silly Coaster & T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