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SWISS–KOREA SOUVENIR MARKET
@ 주한 스위스 대사관
‘2023년 4321-MARKET: 한국–스위스 기념품 가게’는 한국과 스위스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자선 마켓이다. 주한 스위스 대사관의 지원으로 4321KR이 기획한 이번 마켓은 “‘한국과 스위스, 우정을 꽃피우다”를 주제로, 두 나라의 디자이너들이 각국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제작하고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스위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11명의 디자이너는 한국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9명의 디자이너는 스위스를 상징하는 기념품을 제작해 선보였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디자인을 기념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개하고, 두 나라의 교류와 우정을 실제 판매하는 제품으로 표현했다.
20명의 디자이너
18개의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