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성은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클라우드앤코 유영규 디자이너 밑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데상트에서 풋웨어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스위스와 영국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팀 신발을 개발하고 미드솔 특허를 취득했다. 스위스 ECAL에서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연구했으며 뇌성마비인을 위한 러닝화로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2 스위스 위너에 선정되었다. 나이키 NXT 스페이스 키친팀 리드 이노베이터를 거쳐 현재 PAF의 시니어 디자이너로 활동한다.

2025: Found Charm

Fluxcast

2024: SONGEUN

Net Leather Travel Slip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