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영은 이미지를 만들고, 수집하거나 재구성한다. 아카이브적 접근을 통해 다양한 맥락을 이끌어내는 방식에 중점을 두고 작업한다. 2018년부터 사진과 영상을 주요 매체로 작업하는 스튜디오 도시를 운영하며 상업과 비상업 작업의 경계를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 SONGEUN

Fragments I–II–I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