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levé

Élevé는 송은의 공간이 담고 있는 수직과 수평의 활용을 건축에서 제품의 기능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수직 원형에서 확장된 수평면은 책상 위에 또 다른 공간의 층을 형성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건물 내외부 콘크리트 표면의 소나무 무늬에서 나타나는 질감은 알루미늄 모래주물 기법으로 새롭게 재현했다.

세바스티아노 갈리지아

세바스티아노 갈리지아는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의 제품 디자이너다. 밀라노 폴리테크니코에서 산업디자인 학사를 취득한 뒤 2023년 스위스 ECAL에서 제품디자인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로잔과 밀라노를 기반으로 ECAL 조교와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유승현

유승현은 국민대학교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2024년 스위스 ECAL에서 Luxury and Craftsmanship Design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Élev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