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및 서체 디자이너이며, 여러 세계의 사이에 존재하는 디자인을 탐구한다. 서체부터 편집,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주로 작업하는데, 각 작업에서의 가장 단순한 진실을 찾아 그것을 토대로 타이포그래피를 엮어 더 의미있는 방향으로 작업을 이끌어간다.
김나영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및 서체 디자이너이며, 여러 세계의 사이에 존재하는 디자인을 탐구한다. 서체부터 편집,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주로 작업하는데, 각 작업에서의 가장 단순한 진실을 찾아 그것을 토대로 타이포그래피를 엮어 더 의미있는 방향으로 작업을 이끌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