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열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작업실 인근에서 수집한 섬유와 금속 등 일상의 잔여 재료를 재해석해 층위와 흔적을 조형적으로 탐구한다. 재료 실험을 바탕으로 공예와 디자인의 경계를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창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 Found C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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