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o

Momento는 송은 갤러리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그 형태를 반영한 스탠드형 액자다. 건축물의 조형미를 떠올리게 하면서도 나무 소재 특유의 따뜻한 질감을 살려 사진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담아낸다. 최대 5 × 7인치(127 × 178 mm) 크기의 인쇄물을 전시할 수 있으며 사진과 공간, 일상 속 소중한 기억을 담아내기를 바란다.

비 포매티브

Be formative는 디자이너 김예진과 이기용이 2020년에 설립한 리빙 제품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다. 제품, 조명, 가구, 홈 액세서리, 공간 디자인 등 삶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한다. 일상과 전통에서 영감을 얻어 사물의 형태와 이야기를 탐구하며 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 제작 과정의 통찰, 공예 기술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공예의 접점에서 디자인을 완성한다.

Mom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