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teria

Inspired by the natural forms of wisteria leaves, this work aims to offer an object that is both elegant and practical.

케빈 디자미

케빈 디자미는 히스패닉계와 콩고계 배경을 지닌 스위스 산업 디자이너로, 로잔주립예술학교(ECAL)를 졸업했다. 현재 취리히에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자신만의 디자인 활동을 전개하며, 우리를 둘러싼 사물과 재료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클라이언트 작업과 개인 프로젝트를 넘나드는 그의 작업은 명료하고 직관적이며 급진적이다.

Wiste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