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On의 패브릭과 3D 프린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오브제다. 단단한 구조와 부드러운 직물이 하나의 형태를 이룬다. “함”은 단순히 물건을 보관하는 기능을 넘어 무언가를 품고 전하는 마음을 상징한다. 크리스마스가 서로에게 온기와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김지영

AI를 매개로 미래의 미학을 탐험하는 산업 디자이너이자 비주얼 디렉터다. 작업이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다가올 시대의 풍경을 미리 경험하게 하는 실험적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하며, 디자인과 기술, 상상력의 경계에서 과학자와 창작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고자 한다.

Sh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