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한은 로잔과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현재 ECAL에서 제품디자인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산업디자인, 공예, 그래픽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적인 사물, 가구, 그래픽 등을 정제된 형태로 재해석한다. 꽃과 식물, 새 등 자연의 형태와 질감에서 영감을 받아 그 아름다움을 일상 가까이로 가져오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2025: Found Charm

Swallow L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