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한은 로잔과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현재 ECAL에서 제품디자인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산업디자인, 공예, 그래픽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적인 사물, 가구, 그래픽 등을 정제된 형태로 재해석한다. 꽃과 식물, 새 등 자연의 형태와 질감에서 영감을 받아 그 아름다움을 일상 가까이로 가져오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박규한은 로잔과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현재 ECAL에서 제품디자인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산업디자인, 공예, 그래픽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적인 사물, 가구, 그래픽 등을 정제된 형태로 재해석한다. 꽃과 식물, 새 등 자연의 형태와 질감에서 영감을 받아 그 아름다움을 일상 가까이로 가져오는 디자인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