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올바른 디자인 프로세스와 기본적인 표현에 대한 확고한 이해가 옳은 디자인을 만들고 오랫동안 사랑받게 한다고 믿는다. 그의 디자인적 관점은 시각적인 부분을 벗어나 생각하고, 말하고, 느끼고, 만지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있다고 보기에 그의 디자인은 외적인 부분을 넘어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시적인 디자인 여정은 2016년 겨울 디자인 스튜디오 베이직먼트의 시작과 함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대중은 올바른 디자인 프로세스와 기본적인 표현에 대한 확고한 이해가 옳은 디자인을 만들고 오랫동안 사랑받게 한다고 믿는다. 그의 디자인적 관점은 시각적인 부분을 벗어나 생각하고, 말하고, 느끼고, 만지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있다고 보기에 그의 디자인은 외적인 부분을 넘어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시적인 디자인 여정은 2016년 겨울 디자인 스튜디오 베이직먼트의 시작과 함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